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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01-26 15:46:14 KST | 조회 | 604 |
| 제목 |
어머니를 대신하여 집안일을 도맡은지 어언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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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습진에 걸려버렸다
손등이 벗겨질라 그래서 이제 더 이상 털장갑을 낄 수 없다
손등이 벗겨질라 그래서 이제 더 이상 털장갑을 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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