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12534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6-01-05 20:24:14 KST | 조회 | 515 |
| 제목 |
바늘이 너무 무섭다
|
||
예전에 초딩때 칼 가지고 장난치다가 피봐서 기절 직전까지 간적이 있는데 이때부터 찔러서 피 볼 수 있는 건 죄다 무서워졌음... 심지어 군에 있을 땐 주사 맞다가 쇼크와서 온몸에 마비까지 왔을 정도니 이쯤되면 거의 병 수준...
아 바늘을 무서워하믄 안되는디 이것 때문에 병원 가기도 꺼려해서 지금 2년 가까이 병원 냄새도 못 맡음
난 오래 살긴 글렀구만
|
||
|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이전글:
히오스는 나한테는 그냥 보는 게임이라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