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4360 / 12534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5-12-16 12:38:56 KST | 조회 | 548 |
| 제목 |
고딩때 번역가가 꿈일때가 있었는데
|
||
일단 영어가 재밌었고
번역일이 좋아보였음
지금은 컴퓨터언어를 번역하고 있지만...
대딩때 게임 공개번역 몇번 참가 해보니 쉬운일은 없구나 하는걸 느낌
지금 회사에서는 번역가 + 통역가 수준의 영어를 요구 받고 있지만 ....
(영어권이 이럴때 부러움 ..)
|
||
|
|
||
|
|
||
|
|
||
|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