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4460 / 12520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5-11-07 23:46:23 KST | 조회 | 272 |
| 첨부 |
|
||
| 제목 |
생각해보니 오늘 낮잠을 자다가 끔찍한 꿈을 꾸었음
|
||
공업수학 1, 2 기말(아니 왜 1,2를 동시에?) 고사가 며칠 안남은거임
그런데 나의 신분은 회사원... 일하면서 시험공부까지 해야되는상황( 그와중에 이상함을 전혀 못느낌 )
오랫만에 수포자가 될뻔한 기분을 느꼈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