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12520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5-10-25 23:16:51 KST | 조회 | 365 |
| 제목 |
여건이 된다면 자취를 하는 것은 좋은 선택일 것 같다.
|
||
고등학교때까지는 나와 마찬가지로 생각없이 인생을 즐기거나
생각없이 학교공부만 충실하던 친구들이
지방에 살거나, 학교가 멀거나 등의 이유로 자취를 하고 나서
이제 대학교를 몇년 다니고 나니까 차이가 조금씩은 느껴지는 것 같다.
물론 자취만이 결정적인 요인이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아갈때 필요한 기본적인 감각이라고 해야할까?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애매한데 문득문득 자취하는 지인들과 만날 때마다
자취를 하지 않는 지인들과는 다른 느낌을 받고는 한다.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