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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09-20 22:34:41 KST | 조회 | 1,298 |
| 제목 |
가끔 알베기거나 뒷목 큰 혈관이 아플때 칼로 째서 도려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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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생각했는데
동네병원갔는데 뒷목쪽 가운데에서 살짝 오른쪽 혈관이 아프다고 하니까
주사실 같은데로 데려가길래
음 엉덩이 주사가 확실히 직빵이지 하며 기다리는데
갑자기 이마를 대고 누우라더니 뒷목쪽을 몇몇군데를 짚는데
어느한부분을 눌리고 엄청아프다고 하니 지체없이 뒷목에 주사 한방
우와 소름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픈 신체내부부위에 직접 마사지하는듯한 느낌
어우 근데 너무 무서웠음
콕 찔리고 그다음 뭔가 부우우욱하고 들어와서
부풀어올라서 혈관에 압박을 넣는 기분이
곧이곧대로 느껴짐 ㅋㅋㅋㅋㅋㅋ
동네병원갔는데 뒷목쪽 가운데에서 살짝 오른쪽 혈관이 아프다고 하니까
주사실 같은데로 데려가길래
음 엉덩이 주사가 확실히 직빵이지 하며 기다리는데
갑자기 이마를 대고 누우라더니 뒷목쪽을 몇몇군데를 짚는데
어느한부분을 눌리고 엄청아프다고 하니 지체없이 뒷목에 주사 한방
우와 소름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픈 신체내부부위에 직접 마사지하는듯한 느낌
어우 근데 너무 무서웠음
콕 찔리고 그다음 뭔가 부우우욱하고 들어와서
부풀어올라서 혈관에 압박을 넣는 기분이
곧이곧대로 느껴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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