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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09-04 01:52:45 KST | 조회 | 507 |
| 제목 |
러브라이브 극장판 후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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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끝났는데 아무도 안 일어나고 어색한 정적만이 남았다.
박수는 치고 싶은데 먼저 시작하고 싶지는 않은 그런 공기가 흐르더라.
결국 한명이 어색하게 치기 시작하더니 곧 모두가 격렬하게 손바닥 태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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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네시반 영화였는데 고등학교 교복이 보였다.
내 기억으론 마지막 수업 끝나는 시간이 네시반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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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화 시작전 광고 10분정도 할때 절반정도의 인원이 폰을 들고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을 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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