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4611 / 12520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5-08-21 18:47:15 KST | 조회 | 679 |
| 제목 |
ah.........우리 공냥이 말입니다 ㅠㅠ.............
|
||
진흙탕 속에 몇시간 동안 버려져 있던 태어난지 몇주 밖에 안됬던 이 쪼꼬미가....
이런 암컷 고양이로 컸습니다 ^^
벌써 1년 반이 넘은 건강한 고양이로 집에서 뒹굴뒹굴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다음글:
방역차가 옆을 지나간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