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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07-31 00:25:27 KST | 조회 | 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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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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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 갑자기 다 가는 분위기였는데
탕수육이 많이 남은거야
그래서 가기 전에
아까워서 좀 많이 우걱우걱 먹음
근데 술자리라서 시끄러워서 제대로 못 들었는지
반 넘게 가고 내가 앉아있는 한 테이블은 그냥 술을 더 마시네
안주가 없네
이새끼 뭐지? 눈빛공격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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