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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07-21 16:22:34 KST | 조회 | 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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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어디서 무거운걸 주워오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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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무거운거 집까지 옮기고... 하는김에 집에 있던 필요없는 무거운것들 버리고...
오랜만에 군대 사역하는 기분이 드네요.
구체적으론 주말에 쳐 자고있는데 선임부사관이 와서 애들 깨워가지고 내보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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