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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06-19 12:05:41 KST | 조회 | 761 |
| 제목 |
오늘 점심은 분식집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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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원짜리 새우볶음밥을 시켰음.
근데 생각이상으로 존나 맛있는게 웬만한 중국집 볶음밥도 싸다구날리고도 남을 퀄리티임.
여기다 옆에 곁들이로 짜장소스를 얹어줬는데...
오 쉬팔 군대에서 먹던 추억의 그(지같은)맛임ㅡㅡ
내가 비비는 습관이 없으니 망정이지 만약 비벼먹었으면 그집 다시는 안갔을듯
그냥 줘도 상타인데 왜 굳이 짜장을 같이 줘서 맛을 하향시킬까?
근데 생각이상으로 존나 맛있는게 웬만한 중국집 볶음밥도 싸다구날리고도 남을 퀄리티임.
여기다 옆에 곁들이로 짜장소스를 얹어줬는데...
오 쉬팔 군대에서 먹던 추억의 그(지같은)맛임ㅡㅡ
내가 비비는 습관이 없으니 망정이지 만약 비벼먹었으면 그집 다시는 안갔을듯
그냥 줘도 상타인데 왜 굳이 짜장을 같이 줘서 맛을 하향시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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