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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06-08 07:25:01 KST | 조회 | 4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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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서 비비큐를 시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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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서 맨날 거지같은 치킨먹다 비비큐를 시켜보니 이거먹고 잠깐 질렸다는게 이해가 안감
속살이 무지무지 부드러워서 씹는순간 그냥 녹는수준에 달콤해서 내일도 시킬까 하는 생각이 들고
하루종일 이런치킨만 먹을수 있으면 행복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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