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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04-29 12:00:13 KST | 조회 | 434 |
| 제목 |
어릴때 했던 어벤져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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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 할머니가 견출지로 붙여놓은 제목은 '컆틴 아메리카와 어벤쟈쓰'였는데 캡틴과 아이언맨, 호크아이, 비전을 선택할 수 있었음.
대부분의 초반 빌런들은 듣보잡인데 막판에 가면 저거너트, 울트론, 레드스컬 등 아는 애들이 나옴.
타격판정이 괴이해서 적 쫄병과 1대1 펀치 맞대결을 하면 피보는지라 무조건 점프 공격으로 때렸던 기억이...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체력채워주는 아이템 던져주는 애가 퀵실버였다고...
대부분의 초반 빌런들은 듣보잡인데 막판에 가면 저거너트, 울트론, 레드스컬 등 아는 애들이 나옴.
타격판정이 괴이해서 적 쫄병과 1대1 펀치 맞대결을 하면 피보는지라 무조건 점프 공격으로 때렸던 기억이...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체력채워주는 아이템 던져주는 애가 퀵실버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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