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4845 / 12520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5-04-27 13:08:31 KST | 조회 | 385 |
| 제목 |
전 스포일러를 신경쓰지 않는 타입.
|
||
스포일러를 본다해도 오 그렇구나 하고 영화보러 가면 떡밥들을 찾는 재미를 느낌.
물론 내가 안다고 남들에겐 스포 안하지만 두번 세번 안봐도 되니 좋은거 같기도?
심지어 식스센스의 그 강력 스포를 들었을 때도 괜춘했었음.
반전으로 인해 망치로 뒷통수를 얻어맞는 듯한 충격을 못 얻는건 물론 아쉽긴 하죠.
물론 내가 안다고 남들에겐 스포 안하지만 두번 세번 안봐도 되니 좋은거 같기도?
심지어 식스센스의 그 강력 스포를 들었을 때도 괜춘했었음.
반전으로 인해 망치로 뒷통수를 얻어맞는 듯한 충격을 못 얻는건 물론 아쉽긴 하죠.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다음글:
슬슬 더워지는구나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