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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02-14 23:08:13 KST | 조회 | 398 |
| 제목 |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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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언급한바 있는 여자애(http://www.playxp.com/sc2/general/view.php?article_id=5165366&search=3&search_pos=&q=&page=2)가 페레로로쉐 기프티콘을 보내옴.
뭐냐? 했더니 발렌타인 데이잖아요! 함.
기특한 마음을 가지고 집근처 7/11에 가서 교환을 시도했으나 알바 왈, 이미 사용한거 라는데요??
다행히 남자알바라 덜 쪽팔리고 내 돈 주고 구입(발렌타인 쪼꼬렛 지돈 주고 사먹는 놈이라니ㅠ).
죽을래?ㅋㅋ 라고 톡했더니 막 ㅋㅋㅋㅋ 한 백개쯤 써가면서 좋아하길래 어휴 어리다 어려 생각하고 볼일이 있어서 차끌고 나감.
운전할땐 폰 일절 안보는터라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 부재중 전화에 톡이 몇십개가 막 와있음.
전화해보니 내가 답장도 없고 전화도 안받아서 화난줄 알았다면서 미안하다면서 막 우는데... 매우 당황스러웠음.
난 잘못한게 없는데 왜 내가 미안한 기분이 들어야 하죠?! 부들부들...
뭐냐? 했더니 발렌타인 데이잖아요! 함.
기특한 마음을 가지고 집근처 7/11에 가서 교환을 시도했으나 알바 왈, 이미 사용한거 라는데요??
다행히 남자알바라 덜 쪽팔리고 내 돈 주고 구입(발렌타인 쪼꼬렛 지돈 주고 사먹는 놈이라니ㅠ).
죽을래?ㅋㅋ 라고 톡했더니 막 ㅋㅋㅋㅋ 한 백개쯤 써가면서 좋아하길래 어휴 어리다 어려 생각하고 볼일이 있어서 차끌고 나감.
운전할땐 폰 일절 안보는터라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 부재중 전화에 톡이 몇십개가 막 와있음.
전화해보니 내가 답장도 없고 전화도 안받아서 화난줄 알았다면서 미안하다면서 막 우는데... 매우 당황스러웠음.
난 잘못한게 없는데 왜 내가 미안한 기분이 들어야 하죠?!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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