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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02-13 10:25:12 KST | 조회 | 489 |
| 제목 |
이상한 택시기사 아저씨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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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맛폰으로 mp3를 들으며 택시를 탔는데 아저씨가 뜬금없이 뭐 듣냐면서 요새 젊은 사람들 귀에 뭐 꼽고 음악 많이 듣던데 음악들으면 안된다고 함.
이건 또 뭔 신기한 중2병 컨셉이지 하며 흥미를 가지고 떡밥을 덥썩 물으며 이유를 물음.
이유인즉슨 루시퍼가 원래 음악의 천사였는데 타락하면서 음악도 사탄의 힘이 깃든 것이 되었기 때문이라 함.
작곡가 다 말로가 안좋지 않냐면서 막 베토벤 이야기를 하더니 음악에 중독성이 있는건 사탄이 인간을 꼬실려고 음악을 그렇게 만들었다고 함.
음악 계속 들으면 사람이 미친다는 이야기를 하던 도중 목적지에 도착해서 더 이상 이 흥미진진한 개소리를 못들은게 아쉬웠음.
최근에 본 컨셉 중에 최고였습니다.
반전은 정작 아저씨 택시에 라디오 틀어놓음. ㅋㅋㅋㅋㅋㅋ
이건 또 뭔 신기한 중2병 컨셉이지 하며 흥미를 가지고 떡밥을 덥썩 물으며 이유를 물음.
이유인즉슨 루시퍼가 원래 음악의 천사였는데 타락하면서 음악도 사탄의 힘이 깃든 것이 되었기 때문이라 함.
작곡가 다 말로가 안좋지 않냐면서 막 베토벤 이야기를 하더니 음악에 중독성이 있는건 사탄이 인간을 꼬실려고 음악을 그렇게 만들었다고 함.
음악 계속 들으면 사람이 미친다는 이야기를 하던 도중 목적지에 도착해서 더 이상 이 흥미진진한 개소리를 못들은게 아쉬웠음.
최근에 본 컨셉 중에 최고였습니다.
반전은 정작 아저씨 택시에 라디오 틀어놓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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