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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01-26 16:46:31 KST | 조회 | 416 |
| 제목 |
비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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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모시고 사직동 주문진 막국수에 감.
젊은 연인들이 많았음.
두리번 거리시더니 "야 너보다 못생긴 애들도 애인이랑 오는데 넌 뭐냐?"
...그만해 엄마(주륵)
젊은 연인들이 많았음.
두리번 거리시더니 "야 너보다 못생긴 애들도 애인이랑 오는데 넌 뭐냐?"
...그만해 엄마(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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