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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01-03 02:00:46 KST | 조회 | 395 |
| 제목 |
볼 글도 없고 쓸 글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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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의 의도를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뭐 감놔라 대추놔라 할 지위도 못되고...
솔직히 적응 안됨.
전 이렇게 댓글이나 끼적이다가 웃게, 와게만 들락날락 거리는 예전으로 돌아갈듯 합니다.
솔직히 적응 안됨.
전 이렇게 댓글이나 끼적이다가 웃게, 와게만 들락날락 거리는 예전으로 돌아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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