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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12-24 18:34:50 KST | 조회 | 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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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할 일은 뭐 이미 뻔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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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잠입해서 실내장식 구경하고
나무에 불 붙여서 구경하고
새벽에 큰 소리로 노래도 불러주고
쇳덩이 부딪히며 통행료 징수하고
재고 남은거 어디 달동네 버려두고
기부자 명단에 이름 올려 세금도 감면 받고
쓰고보니 생각보다 스펙따클하군요 비행한우 없는 분은 이런 짓 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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