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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12-19 22:21:19 KST | 조회 | 289 |
| 제목 |
일하다 보면 이런일도 생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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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어머니가 회사를 그만두셨는데 그 이유가 참 ㅋㅋㅋㅋㅋㅋ
원래 콜센터 팀장까지 했었는데 이유는 모르겠는데 어머니 그만두게 하려고 별 짓 다했다더군요.
한번은 물류센터로 강제 일 변경시키고 최근에는 또 직접 정수기 옮기면서 일해야 하는 쪽으로 통보내렸다나.
그러면서 일의 중요성이 크지 않으니 임금도 깎고.
그래서 항의하면서 물어본 게 (이때도 뭔가 있다는걸 눈치채고)
"그래도 당신이 일 막 바꾸면서 그거 잘 버텼는데 이건 또 뭐에요?"
"그러니까. 나라면 그만 둘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가서 저 말 한 사람 패주고 싶다.
원래 콜센터 팀장까지 했었는데 이유는 모르겠는데 어머니 그만두게 하려고 별 짓 다했다더군요.
한번은 물류센터로 강제 일 변경시키고 최근에는 또 직접 정수기 옮기면서 일해야 하는 쪽으로 통보내렸다나.
그러면서 일의 중요성이 크지 않으니 임금도 깎고.
그래서 항의하면서 물어본 게 (이때도 뭔가 있다는걸 눈치채고)
"그래도 당신이 일 막 바꾸면서 그거 잘 버텼는데 이건 또 뭐에요?"
"그러니까. 나라면 그만 둘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가서 저 말 한 사람 패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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