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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HI5 | ||
|---|---|---|---|
| 작성일 | 2014-12-05 21:11:24 KST | 조회 | 1,143 |
| 제목 |
수원 팔달산 토막난 시체 발견
|
||
등산로 주변이었으며
내장기관은 사라져있었다.
전문적인 내장 적출흔적은 없었고
정체 불명의 내장조직 한개만 남겨져 있었다.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든다.
사체유기를 수월하게 하기 위해 토막을 내고 내장을 제거하여
무게를 줄일 정도로 계획을 세웠다면, 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팔달산 등산로 근처에 사체를 유기했을까?
혹시 자신의 범행을 알리고 싶었던 건 아닐까?
나머지 부위는 어디로 갔을까?
과연......
내장기관은 사라져있었다.
전문적인 내장 적출흔적은 없었고
정체 불명의 내장조직 한개만 남겨져 있었다.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든다.
사체유기를 수월하게 하기 위해 토막을 내고 내장을 제거하여
무게를 줄일 정도로 계획을 세웠다면, 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팔달산 등산로 근처에 사체를 유기했을까?
혹시 자신의 범행을 알리고 싶었던 건 아닐까?
나머지 부위는 어디로 갔을까?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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