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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11-11 09:40:19 KST | 조회 | 364 |
| 제목 |
층간소음 어떤 미친놈 때매 야밤에 싸움 도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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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동네에 12년을 살면서
진짜 밑에 집에서 시끄럽다고 올라온 적이 없는데
어제 저녁 한 아자씨가 올라옴
그때 난 휴가중이엇고 집도 이사한지 2주정도
되었는데 11시 넘어서 갑자기 쾅쾅 문을 두드림
열어 보니깐 아 너무 시끄러워서 밑에집인데
올라왔다고 하는거임 ㅡㅡ
아니 이게 먼소리지 생각하다가
우리는 지금 들어온지 10분도 채안됬고
들어와서 화장실이랑 오징어 구운거 밖에 없다
우리가족중에 애가 있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다 큰 성인밖에 없고
우리 바로 옆집이 꼬마애들 사는집이니
옆집소리가 아니겠느냐
근데 만약 진짜 화장실도 못갈정도의 소리면
그건 그쪽에서 감안하고 참아야 되는거 아니냐
말을 했더디 먼저 쌍욕하면서 힘 쓰는데
아버지도 취하셔서 뭐라 하다가
목 주변에 상처 생긴거 보고 나도
개빡쳐서 힘 쓰고
30분동안 힘 썼네요
남의집 올라오면서 런닝 차림에 올라오는
교양없는 모습에 지 맘에 안드니깐 쌍욕
옆집꺼인 자전거랑 유모차 집어 던지고
완전 미친놈 같았어여
이 아저씨 나중에 또 올라올거 같은데
내가 있으면 다행이지만
어머니나 동생 혼자있을태 올라올까봐
걱정이네요
이거 어떡하죠?ㅁ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좀
Ps.자전거랑 유모차는 깽판치고 가길래 옆집 아저씨랑 같이 치워드렸음
진짜 밑에 집에서 시끄럽다고 올라온 적이 없는데
어제 저녁 한 아자씨가 올라옴
그때 난 휴가중이엇고 집도 이사한지 2주정도
되었는데 11시 넘어서 갑자기 쾅쾅 문을 두드림
열어 보니깐 아 너무 시끄러워서 밑에집인데
올라왔다고 하는거임 ㅡㅡ
아니 이게 먼소리지 생각하다가
우리는 지금 들어온지 10분도 채안됬고
들어와서 화장실이랑 오징어 구운거 밖에 없다
우리가족중에 애가 있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다 큰 성인밖에 없고
우리 바로 옆집이 꼬마애들 사는집이니
옆집소리가 아니겠느냐
근데 만약 진짜 화장실도 못갈정도의 소리면
그건 그쪽에서 감안하고 참아야 되는거 아니냐
말을 했더디 먼저 쌍욕하면서 힘 쓰는데
아버지도 취하셔서 뭐라 하다가
목 주변에 상처 생긴거 보고 나도
개빡쳐서 힘 쓰고
30분동안 힘 썼네요
남의집 올라오면서 런닝 차림에 올라오는
교양없는 모습에 지 맘에 안드니깐 쌍욕
옆집꺼인 자전거랑 유모차 집어 던지고
완전 미친놈 같았어여
이 아저씨 나중에 또 올라올거 같은데
내가 있으면 다행이지만
어머니나 동생 혼자있을태 올라올까봐
걱정이네요
이거 어떡하죠?ㅁ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좀
Ps.자전거랑 유모차는 깽판치고 가길래 옆집 아저씨랑 같이 치워드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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