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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11-09 14:43:26 KST | 조회 | 912 |
| 제목 |
순순히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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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이여, 저무는 하루에 소리치고 저항해요.
분노하고, 분노해요. 사라져가는 빛에 대해.
인터스텔라의 분위기와 매우 잘 맞았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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