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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11-06 21:45:04 KST | 조회 | 491 |
| 제목 |
그냥 별거없는 수능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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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학번이라 11학년도 수능인가 봤는데 외국어 불수능 + 중꿔산 저질샤프로 고통받다가 시험 망했다 하면서 집에 왔는데 다들 점수 떨어져서 아슬아슬 결국 대학감. 근데 나중에 친구들 말 들어보니까 수능점심시간에 축구하러 나가는 수험생 봣다고...
P.S 포기하지마세요 우리누나는 오후에 하는 대학교 면접 늦잠자서 못가고 대학 못갔지만 그래도 다른대학가서 지금은 회사다니고 그냥저냥 살고있음
죽싸갈경우 간식챙겨가세요 . 위가 비면 머리도 빔.
수능때 기저귀는 필수입니다
P.S 포기하지마세요 우리누나는 오후에 하는 대학교 면접 늦잠자서 못가고 대학 못갔지만 그래도 다른대학가서 지금은 회사다니고 그냥저냥 살고있음
죽싸갈경우 간식챙겨가세요 . 위가 비면 머리도 빔.
수능때 기저귀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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