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215 / 12520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4-10-21 23:23:55 KST | 조회 | 309 |
| 제목 |
네임드 숙청
|
||
솔직히 김노숙씨가 네임드였다는군 누구도 부정하지 않을거
이렇게 가다니
이제 일년후에나 볼테니 마지막 블럭날만은 그를 언급해도 용서해 주시길..
잘가 서강아..
이렇게 가다니
이제 일년후에나 볼테니 마지막 블럭날만은 그를 언급해도 용서해 주시길..
잘가 서강아..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