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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10-01 01:23:05 KST | 조회 | 723 |
| 제목 |
타인으로 인해 잠을 잘수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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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버리고싶습니다
4인기숙사인데 8명정도가 이방으로 우르르 몰려와
미친듯이 떠들어댑니다
이층침대인데 제 바로밑에서 겁나게 흔들어댑니다
밑에서 전자담배핍니다 냄새는 좋지만 뭔가 어지럽습니다
참다가 한번 오버해서 화를 내보았지만
시간이 지나니 거기서거기
오늘은 흔들고 치는정도가 너무심해서
그만좀치라고 상당히 공격적으로 말했습니다
8명중 한놈이 갑자기 되도않는 말을하면서
대꾸하는거였습니다
순간 이층에서 뛰어내려서 발로 까고싶은 기분이였습니다
심지어 이렇게 제가 지랄발광을 했는데도 지금도 떠든다는거....
이어폰을 끼고 자려는 시도도 무리입니다
방을 옮길까 생각했지만 7개월동안 잘자고 생활했는데
몇달전부터 이 개같은것들이 와서 내 생활패턴을
붕괴시켰으면서 제가 방을 이동하는건 너무나도 좆같습니다
내일 일단 그놈한테가서 대화로 오늘의 해프닝에 대해 말좀 할 예정입니다
지금 심경같아서는 그놈 얼굴에 정권을 넣고싶지만.... 하아....
진짜 자고싶습니다
뭐 들으면 잠온다던가 주파수라던가
그런거없습니까?
한번은 수면제도 먹어봤는데
일어나고나니 상태가 너무 안좋더군요
4인기숙사인데 8명정도가 이방으로 우르르 몰려와
미친듯이 떠들어댑니다
이층침대인데 제 바로밑에서 겁나게 흔들어댑니다
밑에서 전자담배핍니다 냄새는 좋지만 뭔가 어지럽습니다
참다가 한번 오버해서 화를 내보았지만
시간이 지나니 거기서거기
오늘은 흔들고 치는정도가 너무심해서
그만좀치라고 상당히 공격적으로 말했습니다
8명중 한놈이 갑자기 되도않는 말을하면서
대꾸하는거였습니다
순간 이층에서 뛰어내려서 발로 까고싶은 기분이였습니다
심지어 이렇게 제가 지랄발광을 했는데도 지금도 떠든다는거....
이어폰을 끼고 자려는 시도도 무리입니다
방을 옮길까 생각했지만 7개월동안 잘자고 생활했는데
몇달전부터 이 개같은것들이 와서 내 생활패턴을
붕괴시켰으면서 제가 방을 이동하는건 너무나도 좆같습니다
내일 일단 그놈한테가서 대화로 오늘의 해프닝에 대해 말좀 할 예정입니다
지금 심경같아서는 그놈 얼굴에 정권을 넣고싶지만.... 하아....
진짜 자고싶습니다
뭐 들으면 잠온다던가 주파수라던가
그런거없습니까?
한번은 수면제도 먹어봤는데
일어나고나니 상태가 너무 안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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