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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9-26 23:54:20 KST | 조회 | 380 |
| 제목 |
요새 여자애들은 길거리에서 서스럼없이 육두문자를 내뱉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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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 앞, 여중생인지 여고생인지 모르겠는데 화장을 개찐하게 떡칠한 애 둘이 오더니 버스를 기다리며 수다를 떰
근데 한 애가 완전 큰 목소리로 "아 c발 john나 맛있는거 먹고 싶다" 함
당연히 버스정류장엔 사람이 여럿있었음
뇌에 생각이란 기능이 상실된건가? 아님 못 배워쳐먹어서 개념이란 것 자체가 원래부터 미탑재인건가?
근데 한 애가 완전 큰 목소리로 "아 c발 john나 맛있는거 먹고 싶다" 함
당연히 버스정류장엔 사람이 여럿있었음
뇌에 생각이란 기능이 상실된건가? 아님 못 배워쳐먹어서 개념이란 것 자체가 원래부터 미탑재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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