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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9-22 00:30:53 KST | 조회 | 399 |
| 제목 |
성인 되고난 후 처음으로 서러워서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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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20살이고
카페알바를 시작한지
벌써 1달이 지났네요.
분명 열심히는 하고 있고...
잘하려고 까지 하는데...
제가 능력이 부족한 지
매니저님들에 비해 한참 뒤떨어집니다.
매니저님의 훈계를 시원하게 얻어먹는데...
갑지기 눈물이 나는 겁니다.
내가 그렇게 답답해 보였을까...
분노와 답답함에 눈물이 뚝뚝 떨어졌네요.
지금은 마감 끝내고 방금 집에 돌아왔습니다.
아아... 정녕 이런게 사회생활이란 겁니까...
카페알바를 시작한지
벌써 1달이 지났네요.
분명 열심히는 하고 있고...
잘하려고 까지 하는데...
제가 능력이 부족한 지
매니저님들에 비해 한참 뒤떨어집니다.
매니저님의 훈계를 시원하게 얻어먹는데...
갑지기 눈물이 나는 겁니다.
내가 그렇게 답답해 보였을까...
분노와 답답함에 눈물이 뚝뚝 떨어졌네요.
지금은 마감 끝내고 방금 집에 돌아왔습니다.
아아... 정녕 이런게 사회생활이란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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