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345 / 12520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Bakka(9) | ||
|---|---|---|---|
| 작성일 | 2014-09-19 21:23:28 KST | 조회 | 207 |
| 제목 |
Forlorn Hope
|
||
나폴레옹 시대
공성포들이 성벽을 김성모급 두들겨서 조금씩 깎아내림
그리고 선임공병장교였나가 망원경으로 살피고 충분히 낮아졌는지 판단
그러면 이제 그곳으로 들어갈 놈들이 모임
당연히 상대도 그곳으로 올걸 알고있으니 지뢰도 깔고 대포도 산탄채워놓고 겨누고있고 하여간 선봉대는 사실상 거의 죽음
그래서 거기서 살아남는 병사는 승진도 하고 장교는 특히 커리어에 좋았다고
물론 살면
이제 그렇게 돌입하고 피가 흐르면 눈이 뒤집혀서 도시는 약탈당하고
공성포들이 성벽을 김성모급 두들겨서 조금씩 깎아내림
그리고 선임공병장교였나가 망원경으로 살피고 충분히 낮아졌는지 판단
그러면 이제 그곳으로 들어갈 놈들이 모임
당연히 상대도 그곳으로 올걸 알고있으니 지뢰도 깔고 대포도 산탄채워놓고 겨누고있고 하여간 선봉대는 사실상 거의 죽음
그래서 거기서 살아남는 병사는 승진도 하고 장교는 특히 커리어에 좋았다고
물론 살면
이제 그렇게 돌입하고 피가 흐르면 눈이 뒤집혀서 도시는 약탈당하고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