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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9-16 20:16:49 KST | 조회 | 343 |
| 제목 |
패스트푸드점이 실제로 많이 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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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9/14/2014091401082.html?news_top
세간에는 웰빙 열풍에 맥도날드와 롯데리아 등 기존 기업들의 매장 수가 최근 많이 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이는 사실과는 전혀 다르다. 롯데리아는 2011년 1000개가 안 되던 매장을 2012년 1068개로, 올 3월에는 1160여개까지 늘렸다. 맥도날드도 2012년 292개이던 매장을 올해 360여개 까지 늘렸다. ‘경기가 안 좋다’던 시기에 햄버거 시장은 오히려 성장했다.
그리고 김치수듄
강남의 한 유명 백화점에 입점해 고가에 햄버거를 팔고 있는 모 브랜드가 정말 미국에서도 유명한 최고급 햄버거 식당인지 궁금했다. 뉴욕에 거주하는 미국인에게 해당 브랜드의 이름을 말하자, 그는 “그 햄버거가 고급 브랜드냐?”며 오히려 기자에게 반문하며 “그냥 동네 햄버거 집이고,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곳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세간에는 웰빙 열풍에 맥도날드와 롯데리아 등 기존 기업들의 매장 수가 최근 많이 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이는 사실과는 전혀 다르다. 롯데리아는 2011년 1000개가 안 되던 매장을 2012년 1068개로, 올 3월에는 1160여개까지 늘렸다. 맥도날드도 2012년 292개이던 매장을 올해 360여개 까지 늘렸다. ‘경기가 안 좋다’던 시기에 햄버거 시장은 오히려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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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한 유명 백화점에 입점해 고가에 햄버거를 팔고 있는 모 브랜드가 정말 미국에서도 유명한 최고급 햄버거 식당인지 궁금했다. 뉴욕에 거주하는 미국인에게 해당 브랜드의 이름을 말하자, 그는 “그 햄버거가 고급 브랜드냐?”며 오히려 기자에게 반문하며 “그냥 동네 햄버거 집이고,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곳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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