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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9-15 22:41:05 KST | 조회 | 310 |
| 제목 |
전화도 잘못걸면 사기꾼으로 오해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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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갑자기 야자시간에 전화가 와서 쌤 없는거 확인하고 얼른 복도 나와서 받았는데 번호를 보니 지난번에 엄마한테 건다는 번호를 잘못 입력해서 연락한 번호임.
"지난 번에 전화하고 뭐라 그러시고 바로 끊으시길래 전화했는데요"
"아 그거 제가 부모님한테 건다는걸 번호를 잘못 입력해서 간거에요. 그래서 잘못 걸었어요 죄송합니다 하고 끊은건데 못들으셨나봐요"
갑자기 반말
"이거 보이스피싱 아니야? 번호 당장 지워"
?????????????????
상대가 4~50대쯤 되는 남자였는데 내가 뭘 했다고 보이스피싱 의심을 받아야 되는겨
"지난 번에 전화하고 뭐라 그러시고 바로 끊으시길래 전화했는데요"
"아 그거 제가 부모님한테 건다는걸 번호를 잘못 입력해서 간거에요. 그래서 잘못 걸었어요 죄송합니다 하고 끊은건데 못들으셨나봐요"
갑자기 반말
"이거 보이스피싱 아니야? 번호 당장 지워"
?????????????????
상대가 4~50대쯤 되는 남자였는데 내가 뭘 했다고 보이스피싱 의심을 받아야 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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