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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9-12 00:37:14 KST | 조회 | 533 |
| 제목 |
자기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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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땀내/쉰내를 그리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맨날 저녁시간에 밥도 안먹고 축구하다가 야자시간에 땀으로 흠-뻑 젖은채로 오는새기들은 좀 거시기하더라고요
땀으로 적실거면 갈아입을 면티정도는 갖고와서 등목하고 갈아입을라고 ㅂㄷㅂㄷ
사람이 참 좋은애가 한명 있는데 얘가 땀흘리면 쉰내가 거시기 해서 사람은 정말 좋은데 운동하고난 후에 가까이가고싶지 않은 그런 케이스도
그런데 가끔가다 급하게 뛰거나 하면 땀을 흘리고 왠진 모르지만 특정 복장에서 쉰내 폭발-제 땀냄새를 제가 맡게 되면 왠지모를 수치심 자기혐오 죄책감 미안함
뒷사람은 내 땀냄새가 좆같다 생각하겠지 이런생각
음..
ㅁㄴㅇㄹ
데오드란트를 갖고다니든지
근데 그걸 등에 쳐 바를수도 없고
땀샘이 없었으면
그래서 맨날 저녁시간에 밥도 안먹고 축구하다가 야자시간에 땀으로 흠-뻑 젖은채로 오는새기들은 좀 거시기하더라고요
땀으로 적실거면 갈아입을 면티정도는 갖고와서 등목하고 갈아입을라고 ㅂㄷㅂㄷ
사람이 참 좋은애가 한명 있는데 얘가 땀흘리면 쉰내가 거시기 해서 사람은 정말 좋은데 운동하고난 후에 가까이가고싶지 않은 그런 케이스도
그런데 가끔가다 급하게 뛰거나 하면 땀을 흘리고 왠진 모르지만 특정 복장에서 쉰내 폭발-제 땀냄새를 제가 맡게 되면 왠지모를 수치심 자기혐오 죄책감 미안함
뒷사람은 내 땀냄새가 좆같다 생각하겠지 이런생각
음..
ㅁㄴㅇㄹ
데오드란트를 갖고다니든지
근데 그걸 등에 쳐 바를수도 없고
땀샘이 없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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