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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9-01 13:47:50 KST | 조회 | 254 |
| 제목 |
공과사 구분은 언제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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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으로 생각하자면 이게 맞는데
사적인 감정은 영 껄끄럽거나 싫고
이정도는 사감이 어느정도 반영되면서도 공적인 영역을 훼손하지 않지 않을까?
그런 다른 대안들이 떠오르기 시작하면
절로 골치가 아픔
그래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아무 생각 말고 그냥 공적으로만 하자 그게 편함 ㅇㅇ
그렇게 마음먹고 다시 자리에 앉아도 정작 선택권이 나한테 있다는 사실을 새삼 상기하면
또 망설여짐 아 진짜 싫은데 ㅡㅡ 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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