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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8-19 18:22:37 KST | 조회 | 308 |
| 제목 |
의도치 않게 사람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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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팔차선과 왕복 오차선으로 되어있는 사거리에서 팔차선 쪽에서 오차선쪽으로 우회전을 했다.
마침 그쪽 횡단보도가 파란불이되었고
나는 매너있는 운전자이기에 다지나갈때까지 기다렸다.
횡단보도의 파란불이 빨간불로 바뀌고
모든 보행자가 지나갔다 판단하고 기어를 d로 옴기고
액셀에 가볍게 발을 올리는 순간 우측에서 자전거를 탄 20대 초반에서 중반으로 보이는 여성이 튀어나왔다.
그냥 바로 발을 브레이크로 옮기고 그 여자는 깜짝 올라고 내 차앞에서 멈춤과 동시에
내 옆차선 1차선으로 버스가 빠른 속도로 들어왔다.
다시말하면 그 자전거 탄 여자는 버스에 치일뻔했다.
그여자는 과연 내게 욕을하고있을까 십년감수했다고 생각하고있을까?
의도치않게 사람을 살린날이다.
마침 그쪽 횡단보도가 파란불이되었고
나는 매너있는 운전자이기에 다지나갈때까지 기다렸다.
횡단보도의 파란불이 빨간불로 바뀌고
모든 보행자가 지나갔다 판단하고 기어를 d로 옴기고
액셀에 가볍게 발을 올리는 순간 우측에서 자전거를 탄 20대 초반에서 중반으로 보이는 여성이 튀어나왔다.
그냥 바로 발을 브레이크로 옮기고 그 여자는 깜짝 올라고 내 차앞에서 멈춤과 동시에
내 옆차선 1차선으로 버스가 빠른 속도로 들어왔다.
다시말하면 그 자전거 탄 여자는 버스에 치일뻔했다.
그여자는 과연 내게 욕을하고있을까 십년감수했다고 생각하고있을까?
의도치않게 사람을 살린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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