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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8-10 11:14:56 KST | 조회 | 395 |
| 제목 |
사실 커뮤니티의 친목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걸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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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게 옳다는거는 아니고 커뮤니티가 오래 지속되다보면 유저들도 늘고 있었던 시간도 길어지면 커뮤니티상에서 알게된 사소한 것들도 늘어감
예를 들어 누가 소를 좋아한다던지, 거시기가 작다던지, 군장교라던지, 변희재씨를 좋아한다던지, 애 딸린 아저씨라던지 본인이 노력안해도 게시글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그런 지식(?)이 늘어감
문제는 시간이 가서 새 유저가 들어와서 보면 이게 뭔 소린줄 모른다는 것이고 소외감 느껴서 안오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고 일기 금지, 뻘글싸기 금지할 수도 없고 그것 참 딜레마네요
...그러고보니 자게가 만악의 근원이군요!
ps. 저도 첨엔 와게, 웃게만 다니다 자게에 진출한 케이스인데 얼마전 어떤 분이 친목질 지적도 하셨고 자제하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근데 기왕 지적해주실거면 자게에 하시지 왜 버게에 하셨을까 난 버게 안가는데 그날따라 버게를 거두는자가 보고 싶지 않았다면 일침도 몰랐을거임)
예를 들어 누가 소를 좋아한다던지, 거시기가 작다던지, 군장교라던지, 변희재씨를 좋아한다던지, 애 딸린 아저씨라던지 본인이 노력안해도 게시글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그런 지식(?)이 늘어감
문제는 시간이 가서 새 유저가 들어와서 보면 이게 뭔 소린줄 모른다는 것이고 소외감 느껴서 안오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고 일기 금지, 뻘글싸기 금지할 수도 없고 그것 참 딜레마네요
...그러고보니 자게가 만악의 근원이군요!
ps. 저도 첨엔 와게, 웃게만 다니다 자게에 진출한 케이스인데 얼마전 어떤 분이 친목질 지적도 하셨고 자제하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근데 기왕 지적해주실거면 자게에 하시지 왜 버게에 하셨을까 난 버게 안가는데 그날따라 버게를 거두는자가 보고 싶지 않았다면 일침도 몰랐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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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