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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LightBring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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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8-08 19:17:32 KST | 조회 | 316 |
| 제목 |
신문에서 군대 관련 기사 볼때마다 답답해 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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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밖에 없는 사랑스런 아우님이 빠르면 내년에 입대를 하는데...
이넘은 멋도 모르고 부사관 하고 싶다고 하니 걱정이 태산.
아니 대체 나같은 찐따아싸는 어떻게 저런 지옥구덩이에서 몸 멀쩡히 살아돌아왔지?
과 대표도 했던 사람이 시체가 되어 나오는 곳인데, 지금 생각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정신도 멀쩡하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그건 내가 생각해도 좀 아닌 것 같아서 적지 않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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