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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8-07 10:17:51 KST | 조회 | 369 |
| 제목 |
꿈에서조차 철벽치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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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여, 24세)이 꿈에 나타나 "병신아 왜 여자를 못사귀냐 고자냐?" 하더니 보쌈한 자루같은걸 던져주고 사라짐
자루를 끌러보니 예쁜 처자가 나오더니 숨막혀 죽을뻔 했다며 고맙다함
그런데 어느새 배경이 버스 안으로 되어있더니 처자가 "저 이번에 내려요" 함
그래서 "네 조심히 가세요 담에 또 뵈요" 하고 그냥 보냄ㅡㅡ
그러고 나서 깼는데 아니 서로 연락처도 모르는데 담에 어떻게 또 뵈냐 멍충아
꿈에서도 눈치종범이네 부들부들!
자루를 끌러보니 예쁜 처자가 나오더니 숨막혀 죽을뻔 했다며 고맙다함
그런데 어느새 배경이 버스 안으로 되어있더니 처자가 "저 이번에 내려요" 함
그래서 "네 조심히 가세요 담에 또 뵈요" 하고 그냥 보냄ㅡㅡ
그러고 나서 깼는데 아니 서로 연락처도 모르는데 담에 어떻게 또 뵈냐 멍충아
꿈에서도 눈치종범이네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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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