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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7-30 18:23:56 KST | 조회 | 922 |
| 제목 |
할머니가 복어로 수육해서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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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었.. 이 아니라
무허가라 못먹겠다니까 입에 넣어주시더라구요 하하핫
으으 지금 존나 불안한데 나 죽는건가
복어 막 팔아도 되나 이거
무허가라 못먹겠다니까 입에 넣어주시더라구요 하하핫
으으 지금 존나 불안한데 나 죽는건가
복어 막 팔아도 되나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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