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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7-26 02:44:21 KST | 조회 | 3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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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시베리안 허스키를 기른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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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개를 맡은거였는데
위스컨신에 있는 지주의 장녀 뻘이였던 할머니라
예전에는 정말 썰매를 끌기도 했다면서....
물론 전 그 집 고양이를 더 이뻐했습니다.
편애는 할 수 있을 때 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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