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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7-26 02:00:29 KST | 조회 | 476 |
| 제목 |
어제 술마시고 부비부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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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되자 주인이 노래틀고 그랬는데
꽐라가 되어있던 나는 흥분해서 춤춤
옆에있던 모르는 사람이 나랑 부비부비하면서 춤춤
이 맛에 클럽가는구나 싶었지만 너무 시끄러웠어
꽐라가 되어있던 나는 흥분해서 춤춤
옆에있던 모르는 사람이 나랑 부비부비하면서 춤춤
이 맛에 클럽가는구나 싶었지만 너무 시끄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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