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599 / 12520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4-07-22 03:55:46 KST | 조회 | 276 |
| 제목 |
지젼 서러운 하루다
|
||
아는 과친구가 결혼 일찍했는데 예비군 끝나고 집가니 아내가 저녁밥 차려놓고 있었다는 페북글을 쓴걸 보았다.
난 예비군 끝나고 집가니 집에아무도 없어서 라면에 찬밥 말아먹었었음.
25년 모쏠입니다 질운안받음
난 예비군 끝나고 집가니 집에아무도 없어서 라면에 찬밥 말아먹었었음.
25년 모쏠입니다 질운안받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다음글:
주작은 언제 될 지 모르는겁니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