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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7-21 23:37:11 KST | 조회 | 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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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강원도 쪽에 있었더니 몸이 완전히 현지화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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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혜화동 갔다왔는데
쪄죽을거 같고 2시간 이상 버스타는것도 피곤하고 힘듬
원래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사는걸 좋아하는 타입은 아닌데,,.,
옮겨다닌장소마저도 추운데에서만 살아서 그런지 더위를 못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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