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605 / 12520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4-07-21 11:05:47 KST | 조회 | 915 |
| 제목 |
하.. 너무 해맑게 메시지보내길래 할말이없음
|
||
육사 힘내라고 계속 응원하고 수학모르는거물어봐서
그냥 대충 3분지나서 "잘했네 맞는듯.."
이런식으로 보내니 오빠 공부땜에 힘들구나 ㅠㅠ 거리면서
힘내라하고 으쌰으쌰하고...
차마 무시할수없어서 좀지나서 문제다시보고 틀린거 집어서 사진보내줌... 후...
그냥 아는오빠로 지내는게 나을거같다 장난식으로 같이 놀때 남친있냐 묻고 있으면있는거고 없으면없는거지
근데 얘도 나한테 많이사주고그랬는데 다시생각해보니 어장은 아닌거같다 최근 내가 팍 많이산것뿐이지
장기적으로 보면 얘가 나 더챙김
그냥 대충 3분지나서 "잘했네 맞는듯.."
이런식으로 보내니 오빠 공부땜에 힘들구나 ㅠㅠ 거리면서
힘내라하고 으쌰으쌰하고...
차마 무시할수없어서 좀지나서 문제다시보고 틀린거 집어서 사진보내줌... 후...
그냥 아는오빠로 지내는게 나을거같다 장난식으로 같이 놀때 남친있냐 묻고 있으면있는거고 없으면없는거지
근데 얘도 나한테 많이사주고그랬는데 다시생각해보니 어장은 아닌거같다 최근 내가 팍 많이산것뿐이지
장기적으로 보면 얘가 나 더챙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