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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BrethrenMoon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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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7-16 00:07:43 KST | 조회 | 391 |
| 제목 |
예전에 집근처에 길냥이 엄청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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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아기울음소리같이 섬뜩하게 울어대거나 엄청 날카로운 소리로 싸우고 거리에 똥싸고 이것들 잡아다 찢어버릴까 싶을 정도였는데 어느샌가 고양이도 잘 안 보이고 울음소리도 안 들리고
너무 좋다싶다가 얼마 안 있어 이웃집에서 개소리가 나질않나 개소리가 안 나면 사람소리가 고래고래난다고레
지금은 좀 많이 조용해졌네
너무 좋다싶다가 얼마 안 있어 이웃집에서 개소리가 나질않나 개소리가 안 나면 사람소리가 고래고래난다고레
지금은 좀 많이 조용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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