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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7-15 23:49:05 KST | 조회 | 654 |
| 제목 |
동생년 말 줬나 안들음 아 개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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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5살 차이나서 이제 20살인데
3달 전에 대학 입학하고 한 달 다니고
갑자기 때려치우고 음악한다고 집안 뒤흔들더니 ㅋ
하고싶은거 시켜줘도 말 줠라 안들음.
아 전력으로 명치 후리고싶다.
남동생이었으면 졸라 팼을텐데.
애교도 나보다 없음.
사실 탈선하거나 외박을 한다거나 크게 집안 괴롭히는건 아닌데
사람 짜증나게 말 안들음 ㅋ 내가 우리 엄마아빠였으면
한 번 짱날때마다 손톱 하나씩 뽑았을거같은데
우리엄마아빠 돌부처임.
난 절대 딸은 안낳을거야 부들부들 하게 만듦.
근데 우리엄마랑 이야기 해 보면 엄마가 어릴때 저랬다고 함 ㅋㅋ
Sigh...
역시 동생은 패고 차기 좋은 남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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