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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6-23 20:41:38 KST | 조회 | 323 |
| 제목 |
연구실 출근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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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학의 첫날이 아니라 연구실에서의 첫날이다. 그렇다 나도 이제 영겁의 고통에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는 예비 대학원생인 것이다.
2. 선배님들과 함께 식사하러 갔다. 다들 양반집 자제분들이신지 비싼데로 가는데, 비용은 당연히 각자 부담이다.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잊지 않는 센스.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3. 나도 이제 주거를 걱정해야할 때가 왔다. 얼마 없는 수면 시간을 버스에서 쓰고 싶진 않다. 그것도 앉아서 갈 때 얘기지만. 학교 앞에 둥지 한 채 틀고 싶어라.
4. 퇴근 언제 할 지 모르겠다. 한가지 확실한건 아직 멀었다는 사실이다.
2. 선배님들과 함께 식사하러 갔다. 다들 양반집 자제분들이신지 비싼데로 가는데, 비용은 당연히 각자 부담이다.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잊지 않는 센스.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3. 나도 이제 주거를 걱정해야할 때가 왔다. 얼마 없는 수면 시간을 버스에서 쓰고 싶진 않다. 그것도 앉아서 갈 때 얘기지만. 학교 앞에 둥지 한 채 틀고 싶어라.
4. 퇴근 언제 할 지 모르겠다. 한가지 확실한건 아직 멀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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