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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6-16 10:29:20 KST | 조회 | 214 |
| 제목 |
갈 수록 시간감각이 사라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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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의 경계도 애매하고 하루를 몇 시간씩 쪼개서 편성하는데 그날이 그날같고 시간이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서 이거는 현실의 시간속에서 사는 느낌이 아닌 것 같다
오늘은 리움에 가보려고 했는데 오늘이 바로 월요일이었다 (전국의 화랑은 월요일날 쉰다)
많고 많은 날들중에 왜 하필 오늘 가겠다고 마음먹은건지 생각은 좀 하면서 살아야
오늘은 리움에 가보려고 했는데 오늘이 바로 월요일이었다 (전국의 화랑은 월요일날 쉰다)
많고 많은 날들중에 왜 하필 오늘 가겠다고 마음먹은건지 생각은 좀 하면서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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