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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6-13 01:12:44 KST | 조회 | 5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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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기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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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사는 21살 여고생입니다. 이참에 제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오지랖 그만 떠시죠? 솔직히 세월호 이젠 별로 슬프지도 않는데 뉴스보고 댓글달 시간에 부모님한테 사랑한다고 전화한통 하시죠? 꼴에 자존심은 있어서 사랑한다고 말못하는거 보기 안쓰럽네요. 여러분 부모님은 등꼴 휘면서 뒷바라지 하는데 님은 폰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게 보기 안타깝네요. 애 키우는 엄마로서 충고하는데 제말 새겨들으세요. 그리고 어의없게 저한테 악플다시는분들, 임신공격하시는분들 매우 불쾨합니다. 악플러들 명애회손밎 사생활치매로 신고할거에요.
이 좋은 댓글이 왜 찬2반4지
이 좋은 댓글이 왜 찬2반4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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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