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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6-06 20:45:41 KST | 조회 | 424 |
| 제목 |
FPS게임을 하는데 동정심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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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찌 장교를 암살하려고 환풍구로 다가갔는데
전화를 받고 있었음
전화 다받으면 죽일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통화내용을 들어보니 상관이랑 얘기를 하는데
"아들하나 딸 하나입니다"
"무엇보다 소중하죠"
뭐 이런식의 가족얘기를 하는거임
순간 이놈도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물론 통화가 길어지길레 그냥 죽임...
전화를 받고 있었음
전화 다받으면 죽일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통화내용을 들어보니 상관이랑 얘기를 하는데
"아들하나 딸 하나입니다"
"무엇보다 소중하죠"
뭐 이런식의 가족얘기를 하는거임
순간 이놈도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물론 통화가 길어지길레 그냥 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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