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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6-04 18:38:44 KST | 조회 | 352 |
| 제목 |
오늘 몽주이형네 집에서 선팅 진하게 한 차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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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캐리어를 트렁크에 싣고 나오지 않을까
장남: 어? 막내 어디갔어요?
몽준: 슬픈 전설이 있어
차남: 내 사인배트가 부러져 있던데...
몽준: 하나 새로 사주면 되잖아
장남: 어? 막내 어디갔어요?
몽준: 슬픈 전설이 있어
차남: 내 사인배트가 부러져 있던데...
몽준: 하나 새로 사주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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